• 제모
  • 여드름
  • 색소질환
  • 아토피
  • 비만/체형
  • 뷰레인점빼기
  • 온라인상담
  • 온라인예약
  • 시술후기
라온연합의원

[연합뉴스]종아리 제모하고 자신 있게 미니스커트 입자!
작 성 일 : 2009.06.29
모처럼 미니스커트를 입어볼까?
살짝 들뜬 기분으로 옷가게 들어간 직장인 S씨는 치마를 입고 싶어도 다리털 때문에 신경 쓰여서 옷을 사러가도 결국엔 바지만 고르게 된다고 한다. 수북한 다리털은 스타킹으로 가리면 되겠지 싶어서 스타킹을 신으면 그 사이로 삐져나오는 털 때문에 결국 포기하는 S씨.

남들보다 굵고 풍성한 다리털 때문에 매일 면도를 하는 대학생 P씨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면도를 하고 또 해도 끊임없이 나는 털 때문에 골치 아파요. 그렇다고 안할 수도 없고.."

요즘은 여성용 면도기가 많이 나와 있어서 집에서도 겨드랑이털이나 다리털을 미는 경우가 많다. 다리털 자가제모의 경우 털의 분포면적이 넓어 하나씩 털을 뽑는 방법보다는 면도기를 이용해 미는 제모방식이나 왁싱이 주를 이룬다.

그러나 특히 겉으로 보이는 다리털의 경우, 한번 밀면 굵게 나는 것처럼 보여 나홀로 제모를 기피하는 여성들도 종종 있다.

라온연합의원 이진수 원장은 사실 종아리 털을 밀었다고 해서 털이 굵게 나는 것이 아니라 털 윗부분이 잘려나갔기 때문에 밑에 있던 부분이 위로 올라와 굵게 보일 뿐이라고 말한다.

라온 소프라노XL 레이저로 매끈한 종아리 만들기
최근 대구 경북지역을 대표하는 제모전문 라온연합의원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신 소프라노XL 레이저 제모 시술을 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소프라노XL 레이저는 810mm 파장의 다이오드 레이저를 이용하여 모낭에 있는 검은 멜라닌 색소를 파괴하는 새로운 방식의 제모시스템으로 1초에 10번 이상의 샷으로 레이저 파장이 나오기 때문에 털의 씨앗이 되는 부분을 빠르고 쉽게 없앨 수 있다.

면도기나 족집게로 제거하는 자가제모를 계속하다보면 색소침착과 피부손상을 가져올 수 있지만 레이저 제모는 피부손상과 색소침착에 대한 걱정 없이 반영구적인 제모 효과가 있다.

대구 라온연합의원 이진수 원장은 소프라노 레이저로 시술 시 선택적으로 빛과 열을 분해하기 때문에 피부 손상 없이 제모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말한다.
특히 종아리처럼 넓은 부위의 경우 레이저 제모를 하면 주변 피부에 대한 손상 없이 빠르고 간편하게 제모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올 여름 매끈한 종아리를 원한다면 이번 기회에 레이저 제모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도움말 - 라온연합의원 이진수 원장

 첨부파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