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모
  • 여드름
  • 색소질환
  • 아토피
  • 비만/체형
  • 뷰레인점빼기
  • 온라인상담
  • 온라인예약
  • 시술후기
라온연합의원

[독립신문] 멈출 수 없는 자가제모 ‘이제 그만!\\ 방법은 소프라노 제모
작 성 일 : 2008.09.09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계절이 다가왔다. 지난 여름동안 제모 때문에 괴로웠던 여성들은 이제야 해방되는구나, 하고 잠시 방심을 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예년에 비해 날씨가 따뜻해지며 제모는 계절에 상관없이 사계절 내내 꼭 해야 하는 것이 되어버렸다. 그래서 여성들은 아침마다, 혹은 저녁에 샤워를 하며 면도기를 들고 제모를 해야 한다.

이처럼 자가제모는 매일 반복해야 하고 과정이 번거롭기 때문에 많은 여성들을 지치게 한다. 또 여성들의 옷이 짧아지고 노출이 심해지며 사계절 내내 제모로부터 자유롭지 못하게 되었다.

대구에 위치한 제모전문 라온연합의원의 이진수 원장은 “자가제모는 자주 반복해야 하고 왁싱크림이나 제모제는 고통스럽기 때문에 여성들이 꺼려하는 것 같다”며 “최근에는 여름보다 가을에 제모 예약이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면도기나 왁싱크림을 이용한 자가제모는 거뭇거뭇한 흔적이 남고, 며칠 지나지 않아 다시 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다. 이와 같은 불편함을 느낀 이들이 대부분 제모를 결심하기 때문에 제모전문클리닉은 일 년 내내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그중 좋은 반응을 얻는 시술법이 소프라노 레이저제모이다. 소프라노 레이저 제모란, 810nm파장의 다이오드레이저를 이용, 모낭 끝에 있는 검은 멜라닌 색소를 파괴하여 제모를 하는 새로운 제모시술방식이다. 일반적으로 레이저의 파장은 10Hz방식까지 나오는데, 10Hz방식이란 1초에 10번 이상의 샷이 나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소프라노 레이저제모는 털의 씨앗이 되는 부분을 빠르고 쉽게 없앨 수 있어 제모 뿐 아니라 처지고 노화된 피부에 탄력을 준다.

이밖에도 굵은 털은 물론, 얇고 옅은 색의 필요 없는 잔털 까지도 빠른 시간에 제거가 가능하여 2~30대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아무리 면도를 하고 왁싱크림을 발라도 거뭇거뭇한 털의 흔적을 지울 수는 없다. 지금까지 자가제모로 시간과 노력을 낭비해왔다면, 레이저 제모로 털과의 이별을 고하자.

도움말 = 라온연합의원 이진수 원장

 첨부파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