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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연합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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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가을에도 자라나는 털 |
| 작 성 일 : 2008.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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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직장인 박기영씨(25세)는 출근 전 샤워를 하다 깜짝 놀랐다. 몇일 전에 제모한 겨드랑이에 또 가느다란 털이 생긴 것이다. 여름철 한창 신경쓰던 제모를 소홀히 하자마자, 털이 또 다시 자라나기 시작한 것을 본 박씨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이렇듯 여름철과 달리 가을과 가을로 계절이 넘어가면서 털관리에 소홀하는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여름에는 짧은 옷과 바캉스로 인해 철저하게 제모관리를 하는 반면 가을 겨울에는 상대적으로 노출부위가 작기 때문에 팔과 다리, 겨드랑이 등의 제모관리 신경을 덜 쓰게 된다.
자가제모는 물론 제모전문 클리닉을 다니던 여성들 조차도 자신의 제모스케줄을 깜빡 잊고 가을, 겨울을 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에 대구제모 전문 라온연합의원의 이진수 원장은 "여름이 지났다고 해서 제모관리에 방심해서는 안 된다"며 "특히 레이저를 이용한 제모의 경우 일정기간 내 제모스케줄이나 관리포인트를 놓치게 되면 내년 여름이 시작되기 전 올해 했던 제모효과는 말짱 도로묵이 될 수 있다" 고 지적했다.
최근에는 면도기나 족집게를 이용한 자가제모보다는 피부에 자극이 덜하고 보다 편한 제모전용레이저를 이용한 제모가 젊은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그 중 소프라노 XL제모전용 레어저의 경우 모근에 직접 작용하여 털을 제거해 주기 때문에 면도나 왁싱에 비해 만족스러운 제모효과와 지속기간을 얻을 수 있고, 피부에 자극이 적어 많은 여성들이 선호하고 있다.
소프라노XL 레이저제모는 810nm 파장의 다이오드 레이저를 이용해 모낭에 있는 검은 멜라닌 색소를 파괴하는 새로운 방식의 제모전용 레이저이다. 털의 검은 멜라닌 색소에 선택적으로 흡수되는 제모 레이저를 이용하여 레이저 에너지가 털에 흡수된 후, 열 에너지가 주변으로 확산되어 털을 만드는 털 주변의 뿌리 세포를 영구적으로 파괴시키는 원리이다.
또한 기존에 제거가 어려웠던 얇고 엷은 색의 불필요한 털까지 쉽게 제거가 가능하여 얼굴, 팔, 다리, 겨드랑이, 비키니 라인은 물론이고 가슴과 등, 콧수염까지 털의 종류의 굵기에 따라 맞춤 제모가 가능하여 보다 비교적 깨끗하게 제모를 할 수 있다.
단, 모든 제모가 그렇듯 보다 나은 효과를 위해 시술 후 몇 번의 시술을 더 받아야 한다. 부위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3∼4회 또는 그 이상의 시술을 받아야 한다.
또한 제모레이저가 멜라닌 색소에 반응하는 원리로 모근을 파괴하기 때문에 제모시술을 계획하고 있다면, 털을 뽑거나 태닝은 삼가는 것이 좋다.
도움말 = 라온연합의원 이진수 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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